![[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1/NISI20260801_0002201946_web.jpg?rnd=20260801232418)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신혼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일 소셜미디어에 "오빠 늙지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남편의 머리를 염색해주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영상에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 특. 나보다 많이(?) 늙어 보이지 않게 흰머리 염색해 줌", "나중에 할아버지 되면 백발 되려나 상상해 봄"이라고 문구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 두고 먼저 가면 어떡하지? 생각하면 착잡해짐", "오빠 치매 오지마 오빠 늙지마 오빠 벽에 똥칠 하지마"라고도 적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