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SSG 이로운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7.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7/NISI20250907_0020964629_web.jpg?rnd=20250907195416)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SSG 이로운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올 시즌 부침을 겪고 있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우완 불펜 투수 이로운이 또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SSG는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로운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왼손 불펜 투수 한두솔을 엔트리에 등록했다.
프로 데뷔 3년차인 지난해 33홀드, 평균자책점 1.99를 작성하며 잠재력을 꽃피웠던 이로운은 올 시즌 45경기에서 5승 3패 7홀드 평균자책점 7.08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로운은 지난 6월 1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재정비를 거친 후 열흘 만에 복귀했지만, 여전히 안정감을 찾지 못했다. 후반기에 나선 7경기에서는 5이닝을 던지며 7실점해 평균자책점이 12.60에 달했다.
지난달 31일 키움전에서 팀이 5-9로 뒤진 6회말 등판한 이로운은 1이닝 동안 안타 4개와 사사구 1개를 내주고 3실점하며 흔들렸다.
결국 SSG는 이로운을 다시 2군으로 보내 재정비 시간을 거치도록 했다.
지난달 23일 내야수 하주석과 맞트레이드돼 KIA 타이거즈에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이형범도 2군에 내려갔다.
이형범은 트레이드 이후 3경기에서 1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6실점하며 난조를 보였다.
한화는 이형범 대신 왼손 투수 권민규를 1군에 불러올렸다.
어깨 부상으로 지난 6월 7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KIA 타이거즈 내야수 오선우는 55일 만에 1군에 돌아왔다.
오선우는 지난 6월 6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도중 어깨를 다쳤다.
재활을 거친 오선우는 지난달 2일부터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서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고, 이날 1군에 복귀했다.
LG 트윈스는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거물급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엔트리에 등록하면서 오른손 투수 양우진을 2군에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SSG는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로운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왼손 불펜 투수 한두솔을 엔트리에 등록했다.
프로 데뷔 3년차인 지난해 33홀드, 평균자책점 1.99를 작성하며 잠재력을 꽃피웠던 이로운은 올 시즌 45경기에서 5승 3패 7홀드 평균자책점 7.08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로운은 지난 6월 1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재정비를 거친 후 열흘 만에 복귀했지만, 여전히 안정감을 찾지 못했다. 후반기에 나선 7경기에서는 5이닝을 던지며 7실점해 평균자책점이 12.60에 달했다.
지난달 31일 키움전에서 팀이 5-9로 뒤진 6회말 등판한 이로운은 1이닝 동안 안타 4개와 사사구 1개를 내주고 3실점하며 흔들렸다.
결국 SSG는 이로운을 다시 2군으로 보내 재정비 시간을 거치도록 했다.
지난달 23일 내야수 하주석과 맞트레이드돼 KIA 타이거즈에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이형범도 2군에 내려갔다.
이형범은 트레이드 이후 3경기에서 1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6실점하며 난조를 보였다.
한화는 이형범 대신 왼손 투수 권민규를 1군에 불러올렸다.
어깨 부상으로 지난 6월 7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KIA 타이거즈 내야수 오선우는 55일 만에 1군에 돌아왔다.
오선우는 지난 6월 6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도중 어깨를 다쳤다.
재활을 거친 오선우는 지난달 2일부터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서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고, 이날 1군에 복귀했다.
LG 트윈스는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거물급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엔트리에 등록하면서 오른손 투수 양우진을 2군에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