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짠한형(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8407_web.jpg?rnd=20260728220547)
[서울=뉴시스]짠한형(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정선희가 '동물농장' 제작진에 대해 언급했다.
정선희는 27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짠한형'에 출연했다.
신동엽은 '동물농장'을 처음 시작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교양 PD, 작가들하고 처음 일할 땐 어색했다"고 했다.
이어 "실제로 진짜 교양이 있는 거다. 예능 쪽은 완전 아사리판이지 않나. 계속 농담하고 장난하고. 누가 더 센가 더 독하게 (이런다)"고 했다.
정선희는 "근데 그분들(교양국 사람들)이 그런 얘기, '마녀사냥' 류의 얘기를 좋아하더라. 모범생 애들 한 다섯 명 모아놓고 일진이 계속 자기 놀았던 얘기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동물농장' 팀이 의리가 있다. 정이 남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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