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이제 아무도 나 못 말린다" 작심 발언

기사등록 2026/07/29 0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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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선희(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선희(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정선희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정선희는 27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짠한형'에 출연했다.

문천식은 정선희를 향해 "저한테 (앞으로) 남자 막 만날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정선희는 "사실 그럴 거다 이제. 아무도 나 못 말린다"며 바라는 이상형은 특별히 없다고 했다.

문천식은 "이 누나는 상남자를 좋아한다"고 했고, 정선희는 "좀처럼 없다. 다 뒷걸음질 치더라"고 했다.

이어 정선희는 "내가 안광이 있다더라. 웃을 때 주먹으로 (가리고) 웃어야 하는데 그런 걸 못 한다"고 했다.

또 "조영남 아저씨가 나한테 충고했다. 가수 거미처럼 얘기하라고 하더라"고 했다.

신동엽은 정선희가 외국 국적의 남자도 만났다고 언급하자, 문천식은 일본 남자도 만났다고 했다.

정선희는 "내가 일본인 중에서도 우유부단한 사람을 만난 거다. 나한테 코와이(무섭다)고 하더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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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이제 아무도 나 못 말린다" 작심 발언

기사등록 2026/07/29 05:2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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