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소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7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8376_web.jpg?rnd=20260728193001)
[서울=뉴시스]고소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7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소영이 집 냉장고와 찬장을 공개하며 남편 장동건의 특별한 라면 레시피를 소개했다.
고소영은 28일 유튜브 채널에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고소영은 찬장을 공개하며 한 와인 잔을 들고 "테두리에 붙어있는 건 다 금박"이라고 했다.
또 라면을 소개하며 "이 라면은 특별한 라면이다. 농심에서 하는 골프장이 있다. 근데 그 클럽하우스에서 라면을 판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통 과정이 아주 짧다. 공장에서 딱 3일 된 라면만 거기서 판다. 근데 정말 좀 다르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신라면으로 꼭 라면땅을 해 먹는다. 신라면만 라면땅이 맛있다"고 했다.
아울러 "근데 나는 못 한다. 신랑이 해야 한다. 고수가 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소영은 28일 유튜브 채널에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고소영은 찬장을 공개하며 한 와인 잔을 들고 "테두리에 붙어있는 건 다 금박"이라고 했다.
또 라면을 소개하며 "이 라면은 특별한 라면이다. 농심에서 하는 골프장이 있다. 근데 그 클럽하우스에서 라면을 판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통 과정이 아주 짧다. 공장에서 딱 3일 된 라면만 거기서 판다. 근데 정말 좀 다르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신라면으로 꼭 라면땅을 해 먹는다. 신라면만 라면땅이 맛있다"고 했다.
아울러 "근데 나는 못 한다. 신랑이 해야 한다. 고수가 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