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29일 대전·세종·충남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체감온도 33도 이상으로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청양 23도, 세종·천안·서산·당진·공주·부여 24도, 대전·아산·논산·보령·서천·예산·태안·홍성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당진·보령·서천·태안 32도, 계룡·금산·청양·천안·논산·예산·홍성 33도, 세종·공주·부여·대전·아산 34도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가급적 물을 많이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 등을 요청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체감온도 33도 이상으로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청양 23도, 세종·천안·서산·당진·공주·부여 24도, 대전·아산·논산·보령·서천·예산·태안·홍성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당진·보령·서천·태안 32도, 계룡·금산·청양·천안·논산·예산·홍성 33도, 세종·공주·부여·대전·아산 34도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가급적 물을 많이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 등을 요청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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