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아이 출산을 앞둔 한다감이 정이랑, 황보라에게 육아 노하우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KBS)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8156_web.jpg?rnd=20260728155659)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아이 출산을 앞둔 한다감이 정이랑, 황보라에게 육아 노하우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KBS)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아들 육아 체험에 나선다.
2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아이 출산을 앞둔 한다감이 정이랑, 황보라에게 육아 노하우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다감은 이날 정이랑과 황보라를 집으로 초대해 아들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정이랑은 일곱 살 아들 아론, 황보라는 두 살 아들 우인과 함께 한다감의 집을 찾는다.
이후 정이랑과 황보라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서 한다감은 홀로 두 아이를 돌보게 된다. 한다감은 과거 유치원 교사를 꿈꿨다며 자신감을 보이지만, 엄마를 찾으며 울음을 터뜨린 우인의 모습에 당황한다.
장난감으로 우인을 달래려 하지만 아이가 쉽게 진정되지 않자 난감해한다. 이때 정이랑의 아들 아론이 육아 조력자로 나선다.
아론은 한다감에게 "핸드폰으로 동요를 틀어주면 좋아해요"라고 조언한다. 이어 선곡을 고민하는 한다감에게 "아기상어요"라고 추천한다.
한다감은 2020년 1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었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올해 46세로,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