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2차 면접
![[대전=뉴시스] 대전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4718_web.jpg?rnd=20260724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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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공개 모집을 시작한 '청년특별보좌관’(지방별정직 5급 상당) 채용에 총 47명이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개 모집은 학력과 경력에 제한을 두지 않는 '노 스펙' 방식으로 진행됐다. 충청권에 거주하는 만 25~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지역별로는 대전 거주자가 39명으로 전체의 약 8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세종 4명, 충남 3명, 충북 1명 순으로 대전 외 지역에서도 지원이 이어졌다.
연령별로는 35세 이상이 17명으로 가장 많았다. 29세 이하와 30~34세가 각각 15명으로 각 연령대에서 고른 관심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33명, 여성 14명으로 나타났다.
시는 정책제안서 평가를 거쳐 28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정책제안서 발표(프레젠테이션) 방식의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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