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2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폭염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인천시 산재예방 강조기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노동권익센터·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 주관하며 산업안전보건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산업재해 예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산재예방 안전보건 우수 사례 발표대회 ▲기념식 및 시상식 ▲성과보고 ▲안전심리 특강 ▲산업안전보건 퀴즈대회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인천시 지역 사업장 5개사가 참여하는 '인천시 산재예방 안전보건 우수 사례 발표대회'가 열린다.
이어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산업안전보건교육원 변종한 박사가 '안전심리개론' 특강을 진행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현미 시 노동정책과장은 "산업재해는 현장의 작은 부주의와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일상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산업현장 종사자와 시민 모두에게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인천노동권익센터·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 주관하며 산업안전보건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산업재해 예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산재예방 안전보건 우수 사례 발표대회 ▲기념식 및 시상식 ▲성과보고 ▲안전심리 특강 ▲산업안전보건 퀴즈대회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인천시 지역 사업장 5개사가 참여하는 '인천시 산재예방 안전보건 우수 사례 발표대회'가 열린다.
이어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산업안전보건교육원 변종한 박사가 '안전심리개론' 특강을 진행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현미 시 노동정책과장은 "산업재해는 현장의 작은 부주의와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일상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산업현장 종사자와 시민 모두에게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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