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세종=뉴시스]2026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학술대회 포스터다.(사진= 농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2194333_web.jpg?rnd=20260723170226)
[세종=뉴시스]2026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학술대회 포스터다.(사진= 농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미래 식품시스템-식품가치사슬 전반에서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주제로 마련됐다.
첫날에는 국제학술대회(심포지엄)와 전문 분과, 포스터 발표, 식품·기기 전시회가 진행됐다.
둘째 날 특별 분과는 국립식량과학원 주관으로 '전통에서 혁신으로, K-발효식품의 미래 방향'이 운영됐다.
마지막 날에는 디지털 농업과 인공지능 혁신을 주제로 한 강연과 식품 기능성, 유통·포장 기술을 다루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박성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식품자원개발부장은 "K-발효식품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전통 제조 기술에 과학적 품질 관리와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접목해야 한다"며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연구를 강화하고, 연구 성과가 식품기업의 제품 개발과 수출 확대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는 '미래 식품시스템-식품가치사슬 전반에서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주제로 마련됐다.
첫날에는 국제학술대회(심포지엄)와 전문 분과, 포스터 발표, 식품·기기 전시회가 진행됐다.
둘째 날 특별 분과는 국립식량과학원 주관으로 '전통에서 혁신으로, K-발효식품의 미래 방향'이 운영됐다.
마지막 날에는 디지털 농업과 인공지능 혁신을 주제로 한 강연과 식품 기능성, 유통·포장 기술을 다루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박성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식품자원개발부장은 "K-발효식품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전통 제조 기술에 과학적 품질 관리와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접목해야 한다"며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연구를 강화하고, 연구 성과가 식품기업의 제품 개발과 수출 확대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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