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해외 재난대응 협력 회의…"3국간 재난 대응 협력 한층 강화"

기사등록 2026/07/22 14:25:39

최종수정 2026/07/22 14: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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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한미일 3국간 해외 재난대응 협력을 위한 화상 회의가 22일 개최됐다고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임혜림 외교부 다자협력인도지원과장, 앨리슨 랩 미국 국무부 인도지원프로그램실장대리, 기타노 야스오 일본 외무성 인도적 지원 및 긴급대응과장 등 한미일 외교당국의 인도적 지원 및 해외 재난 대응 담당 과장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각국의 해외긴급구호 체계와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금번 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3국간 해외 재난 대응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해외긴급구호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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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해외 재난대응 협력 회의…"3국간 재난 대응 협력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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