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 벌목재 60t 50가구에 무상으로 지원

기사등록 2026/07/22 15: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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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토지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벌목재

[세종=뉴시스]한국환경보전원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진상면 일원에서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벌목재 약 60t을 지역 주민 50가구에 무상으로 지원했다.(사진= 한국환경보전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국환경보전원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진상면 일원에서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벌목재 약 60t을 지역 주민 50가구에 무상으로 지원했다.(사진= 한국환경보전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환경보전원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진상면 일원에서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벌목재 약 60t을 지역 주민 50가구에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영산강·섬진강 수계 상수원의 수질 개선을 위한 매수토지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매수토지 내 지장물 철거와 수변녹지 조성 과정에서 발생한 벌목재를 화목보일러용 연료로 절단·가공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각 가정까지 운반·적재했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이번 나눔은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자원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한 지역상생형 ESG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주민 복지에 함께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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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보전원, 벌목재 60t 50가구에 무상으로 지원

기사등록 2026/07/22 15:05: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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