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재난관리와 비상대응체계 가동"
![[세종=뉴시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지난달 10일 울산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석유공사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02192443_web.jpg?rnd=20260722102035)
[세종=뉴시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지난달 10일 울산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석유공사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석유공사가 재난관리분야에서 우수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재난관리책임기관 21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석유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관리분야 3대 정부평가에서도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 재정경제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도 석유공사는 2년 연속 공기업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은 최우선 가치이자 모든 작업의 절대적 기본값"이라며 "글로벌 에너지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빈틈없는 재난관리와 비상대응체계 가동으로 국민의 일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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