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환경교육 우수학교 5개교 확대…모범사례 확산

기사등록 2026/07/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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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우수학교 지정서 수여식 개최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11.18. yeodj@newsis.com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11.18.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학교환경교육 모범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환경교육 우수학교 5개교를 신규로 확대했다.

기후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22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서 '2026년 환경교육 우수학교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환경교육 우수학교는 학교 환경교육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학교를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기간은 3년이며, 지정 학교에는 환경교육 우수학교 현판과 지정서, 포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고 우수환경도서와 교구 등 환경교육 교보재를 제공한다.

기후부는 올해 서울신서초등학교(서울), 한산초등학교(경남 통영), 충현중학교(경기 광명), 푸른꿈고등학교(전북 무주), 은혜학교(전남광주) 등 5개교를 새롭게 지정했다.

현재까지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총 21개교(지정유효 11개교)다.

정선화 기후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교육 우수학교가 학교 현장의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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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환경교육 우수학교 5개교 확대…모범사례 확산

기사등록 2026/07/22 06: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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