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연천=뉴시스] 경기 연천군 군남댐에서 임진강 물이 방류되고 있다. 2022.08.03.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8/03/NISI20220803_0019096950_web.jpg?rnd=20220803101028)
[연천=뉴시스] 경기 연천군 군남댐에서 임진강 물이 방류되고 있다. 2022.08.0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이 북한 황강댐 방류로 경기 연천군 필승교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자 관계기관에 주민 대피 준비와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 본부장은 기상청, 국방부, 경찰청, 소방청, 경기도, 연천군, 파주시 등에 주민대피 준비 등을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1시20분 김광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방류량 증가에 따른 예상 침수구역과 주민 대피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윤 본부장은 "황강댐 방류에 따른 수위 급상승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관리와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관계기관은 상황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 본부장은 기상청, 국방부, 경찰청, 소방청, 경기도, 연천군, 파주시 등에 주민대피 준비 등을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1시20분 김광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방류량 증가에 따른 예상 침수구역과 주민 대피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윤 본부장은 "황강댐 방류에 따른 수위 급상승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관리와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관계기관은 상황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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