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부터 하루 왕복 1회 운항
![[상하이=신화/뉴시스] 중국이 자체 개발한 중형 여객기 C919가 다음 달 처음으로 국제노선에 투입된다. 사진은 C919가 2022년 12월26일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모습. 2026.07.20](https://img1.newsis.com/2022/12/26/NISI20221226_0019622899_web.jpg?rnd=20221226205443)
[상하이=신화/뉴시스] 중국이 자체 개발한 중형 여객기 C919가 다음 달 처음으로 국제노선에 투입된다. 사진은 C919가 2022년 12월26일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모습. 2026.07.20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이 자체 개발한 중형 여객기 C919가 다음 달 처음으로 국제노선에 투입된다.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은 오는 8월12일부터 베이징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잇는 노선에 C919를 투입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C919가 운항하는 첫 국제노선으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할 계획이다.
C919는 중국이 미국 보잉 737과 유럽 에어버스 A320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중형 단거리 여객기다. 좌석 수는 158~168석이며 최대 항속거리는 4075~5555㎞다.
현재 C919는 중국 국내 노선에서 상업 운항되고 있지만, 유럽연합(EU)과 미국 항공당국의 감항인증은 아직 받지 못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은 오는 8월12일부터 베이징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잇는 노선에 C919를 투입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C919가 운항하는 첫 국제노선으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할 계획이다.
C919는 중국이 미국 보잉 737과 유럽 에어버스 A320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중형 단거리 여객기다. 좌석 수는 158~168석이며 최대 항속거리는 4075~5555㎞다.
현재 C919는 중국 국내 노선에서 상업 운항되고 있지만, 유럽연합(EU)과 미국 항공당국의 감항인증은 아직 받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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