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225_web.jpg?rnd=20260702105602)
[서울=뉴시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신연경 인턴기자 = 동문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공급하는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 가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서 1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해당 단지 1순위 청약에서는 34가구 모집에 3903명이 몰렸다.
이 중 전용 59㎡는 3가구 모집에 596명이 신청해 198.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53㎡ 173.0대 1 ▲58㎡A 147.5대 1 ▲62㎡ 147.0대 1 ▲46㎡ 118.3대 1 ▲51㎡ 109.0대 1 ▲58㎡B 97.0대 1 ▲56㎡A 63.5대 1 ▲56㎡B 48.0대 1 ▲58㎡C 63.0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38가구 모집에 4045명이 신청해 10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면적 ▲46㎡ 12억7700만원 ▲51㎡ 13억8200만원 ▲53㎡ 14억8800만원 ▲56㎡ 15억8900만원 ▲58㎡ 16억4700만원 ▲59㎡ 16억7100만원 ▲62㎡ 17억700만원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청약을 접수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 전용 59㎡가 최고가 기준 22억62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체 평형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5월 분양한 동작구 대방동 ‘아크로리버스카이'는 전용 59㎡가 최고가 기준 21억7940만원, 전체 평형 평균 경쟁률은 19.9대 1을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총 30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입지에 있다. 영화초와 장승중, 영등포중·고 등이 인접해 교육 입지도 갖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로 계약 체결은 내달 3일부터다. 입주는 2030년 2월 예정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해당 단지 1순위 청약에서는 34가구 모집에 3903명이 몰렸다.
이 중 전용 59㎡는 3가구 모집에 596명이 신청해 198.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53㎡ 173.0대 1 ▲58㎡A 147.5대 1 ▲62㎡ 147.0대 1 ▲46㎡ 118.3대 1 ▲51㎡ 109.0대 1 ▲58㎡B 97.0대 1 ▲56㎡A 63.5대 1 ▲56㎡B 48.0대 1 ▲58㎡C 63.0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38가구 모집에 4045명이 신청해 10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면적 ▲46㎡ 12억7700만원 ▲51㎡ 13억8200만원 ▲53㎡ 14억8800만원 ▲56㎡ 15억8900만원 ▲58㎡ 16억4700만원 ▲59㎡ 16억7100만원 ▲62㎡ 17억700만원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청약을 접수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 전용 59㎡가 최고가 기준 22억62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체 평형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5월 분양한 동작구 대방동 ‘아크로리버스카이'는 전용 59㎡가 최고가 기준 21억7940만원, 전체 평형 평균 경쟁률은 19.9대 1을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총 30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입지에 있다. 영화초와 장승중, 영등포중·고 등이 인접해 교육 입지도 갖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로 계약 체결은 내달 3일부터다. 입주는 2030년 2월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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