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13/NISI20241113_0001702069_web.jpg?rnd=20241113130948)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학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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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참여대학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약 11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사업 성과에 따라 최대 6년까지 총 22억여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연세대를 주관대학을 맡고 이화여대 등과 '미래디자인' 분야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단순 미래예측이 아닌 미래 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인간 중심의 대안을 설계·구현· 확산할 수 있는 미래문해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예술대학 영상학과, 애니메이션 전공을 중심으로 '미래 미디어·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특성화 분야로 삼아 미래 미디어 제작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역 문화자원 기반 콘텐츠 기획, 미래 서사·영상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버추얼 콘텐츠 실습,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이다. 특화 교과목을 개발하고 컨소시엄 대학들과 함께 공동 교육과정을 마련한다.
사업책임자인 영상학과 김유진 교수는 "학생들이 미래문해력을 갖춘 창의적 콘텐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연세대를 주관대학을 맡고 이화여대 등과 '미래디자인' 분야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단순 미래예측이 아닌 미래 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인간 중심의 대안을 설계·구현· 확산할 수 있는 미래문해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예술대학 영상학과, 애니메이션 전공을 중심으로 '미래 미디어·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특성화 분야로 삼아 미래 미디어 제작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역 문화자원 기반 콘텐츠 기획, 미래 서사·영상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버추얼 콘텐츠 실습,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이다. 특화 교과목을 개발하고 컨소시엄 대학들과 함께 공동 교육과정을 마련한다.
사업책임자인 영상학과 김유진 교수는 "학생들이 미래문해력을 갖춘 창의적 콘텐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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