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권현 청도군수(오른쪽), 청도복숭아 수출선적식서 관계자들 격려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고품질을 자랑하는 청도복숭아가 동남아 수출길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산작목반이 생산한 청도복숭아 7t이 동남아 시장에 수출된다.
군은 뛰어난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수출선적식에서 "청도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로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출 품종을 다양화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대해 청도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삼성산작목반이 생산한 청도복숭아 7t이 동남아 시장에 수출된다.
군은 뛰어난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수출선적식에서 "청도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로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출 품종을 다양화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대해 청도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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