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전북 순창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1032_web.jpg?rnd=20250723170857)
[순창=뉴시스] 전북 순창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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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은 고령자와 학생, 장애인, 교통 취약지역 주민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맞춤형 교통복지 확대로 이동지원 정책을 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행복콜버스와 마을택시 운영은 물론 농어촌 학생 통학택시, 특별교통수단, 대중교통비 환급사업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복흥면·쌍치면·구림면 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영 중인 행복콜버스는 마을회관에서 면 소재지까지 이동하는 주민들의 편리한 발이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연이용자수 4만여명을 기록했다.
이어 마을택시의 경우 버스승강장과 거리가 먼 62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월 4회까지 1000원 요금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합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시행 중인 통학택시 또한 올해 상반기에만 155명이 수혜자로 등록돼 지원받는 중이다.
군은 군민 모두가 차별없는 이동권 보장으로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를 추진 중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교통 여건은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교통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행복콜버스와 마을택시 운영은 물론 농어촌 학생 통학택시, 특별교통수단, 대중교통비 환급사업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복흥면·쌍치면·구림면 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영 중인 행복콜버스는 마을회관에서 면 소재지까지 이동하는 주민들의 편리한 발이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연이용자수 4만여명을 기록했다.
이어 마을택시의 경우 버스승강장과 거리가 먼 62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월 4회까지 1000원 요금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합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시행 중인 통학택시 또한 올해 상반기에만 155명이 수혜자로 등록돼 지원받는 중이다.
군은 군민 모두가 차별없는 이동권 보장으로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를 추진 중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교통 여건은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교통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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