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억2500만원 전달
![[서울=뉴시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14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사회적 의인 및 다자녀가구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4/NISI20260714_0002186679_web.jpg?rnd=20260714165830)
[서울=뉴시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14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사회적 의인 및 다자녀가구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14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사회적 의인 및 다자녀가구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사회적 의인과 다자녀가구에 지원금 1억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사회적 의인과 다자녀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재단은 국방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의 추천을 받은 사회적 의인 34명에게 6800만원, 건설업계와 각 기관이 추천한 다자녀가구 48가구에는 57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한승구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사회적 의인과 미래세대를 키우는 다자녀가정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소중한 버팀목"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미래를 키우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건설산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사회적 의인 지원사업, 다자녀가구 지원사업, 희망빌리지 조성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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