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하트니팅 봉사단은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우들에게 직접 제작한 여름 뜨개모자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하트니팅 봉사단 단원들은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암환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정성을 담아 여름 뜨개모자를 만들었다. 완성된 모자에는 환우의 건강한 회복과 일상 복귀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부산울산병무청, 울산병역진로센터 직업군인설명회
하트니팅 봉사단 단원들은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암환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정성을 담아 여름 뜨개모자를 만들었다. 완성된 모자에는 환우의 건강한 회복과 일상 복귀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부산울산병무청, 울산병역진로센터 직업군인설명회

부산울산병무청은 최근 울산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 각 군 모병관과 협업해 장교와 부사관으로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초청해 직업군인설명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병역판정검사 등 병역이행과정은 물론 복무 중인 육군·해군·해병·공군 모병관을 통해 병영생활, 복지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울산병역진로센터는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한 군특기 추천 등 1대1맞춤 병역진로상담과 가상현실(VR) 군장비 체험, 군 보급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다.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 시민 참여형 도시재생 교육 완료

울산도시공사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울산의 도시재생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시민인재 양성과정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산의 도시재생과 지역자원, 도시재생 정책과 주민조직,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 등 도시재생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주제로 구성해 현장 중심 교육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5회 운영됐다.
◇울산적십자사, 수상구조사 사전교육·생존수영강사 신규과정 운영
울산의 도시재생과 지역자원, 도시재생 정책과 주민조직,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 등 도시재생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주제로 구성해 현장 중심 교육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5회 운영됐다.
◇울산적십자사, 수상구조사 사전교육·생존수영강사 신규과정 운영

울산적십자사는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수상구조사 사전교육과 생존수영강사 신규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상구조사 사전교육은 16일부터 26일까지, 내달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연령 제한 없이 자유형과 평영 100m씩 총 200m 완영, 잠영 10m 이상 기초수영능력평가 통과자 교육 대상이다.
생존수영강사 신규과정은 17일부터 19일까지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요원 자격유효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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