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법원장은 다른 차량 타고 있어 다치진 않아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에 참석하고 있다. 대법원은 이날 운전자 바꿔치기 제안에 응해 음주 측정을 피한 운전자(전직 경찰)의 범인도피방조 혐의 사건에 대한 선고를 내린다. 2026.06.18.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21325966_web.jpg?rnd=20260618142559)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에 참석하고 있다. 대법원은 이날 운전자 바꿔치기 제안에 응해 음주 측정을 피한 운전자(전직 경찰)의 범인도피방조 혐의 사건에 대한 선고를 내린다. 2026.06.18. [email protected]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정읍시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경호차량과 다른 승용차와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모두 3명이 다쳤다.
14일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0분께 정읍시 옹동면 옹동교차로에서 조 대법원장의 의전 및 경호차량과 다른 승용차량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경호차량에 타고 있던 A(40대)씨 등 2명과 부딪친 일반 차량 운전자 B(60대·여)씨 등 모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조 대법원장은 사고가 발생한 차량이 아닌 다른 차량에 타고 있어 사고에 휘말리지는 않았다.
경찰은 적색 점멸 신호를 받아 일시정지를 해야 하는 B씨의 차량이 신호 준수를 하지 않고 교차로를 통과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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