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연계 '2026 맞춤형교실 지원 사업' 일환
지역 및 학교 특성에 맞춘 통합 교육돌봄 모델 안착 지원
![[서울=뉴시스] 서경대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한 '맞춤형교실 강사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경대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4/NISI20260714_0002186575_web.jpg?rnd=20260714161707)
[서울=뉴시스] 서경대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한 '맞춤형교실 강사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경대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는 지난 4일과 11일 이틀간 교내 유담관에서 '제5회 교육돌봄 신규·보수강사 및 맞춤형교실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교육청 및 지역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2026 맞춤형교실 대학연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맞춤형교실은 늘봄학교를 확장한 형태로,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춘 교육·돌봄 통합 모델을 지향한다. 올해 서울 지역 51개 학급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신규·보수·심화 과정과 보조강사 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현장 이해 ▲안전교육 ▲아동발달 ▲교수설계 등 기본 역량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법과 미디어 활용 교육도 포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안전교육과 교육돌봄 프로그램 설계 강의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선택 과정에서는 ▲덩더쿵 옛날놀이 ▲북 플레이(BOOK PLAY) ▲뮤지컬 플레이(PLAY) ▲블록팡팡! ▲신기한 마술과학놀이 등 실제 수업 프로그램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과정을 이끈 허수연 교수는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돌봄 시스템을 고도화했다"며 "연말에는 심화 과정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규교육 이수자는 향후 늘봄학교 및 맞춤형교실에 참여해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교육은 서울시교육청 및 지역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2026 맞춤형교실 대학연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맞춤형교실은 늘봄학교를 확장한 형태로,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춘 교육·돌봄 통합 모델을 지향한다. 올해 서울 지역 51개 학급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신규·보수·심화 과정과 보조강사 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현장 이해 ▲안전교육 ▲아동발달 ▲교수설계 등 기본 역량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법과 미디어 활용 교육도 포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안전교육과 교육돌봄 프로그램 설계 강의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선택 과정에서는 ▲덩더쿵 옛날놀이 ▲북 플레이(BOOK PLAY) ▲뮤지컬 플레이(PLAY) ▲블록팡팡! ▲신기한 마술과학놀이 등 실제 수업 프로그램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과정을 이끈 허수연 교수는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돌봄 시스템을 고도화했다"며 "연말에는 심화 과정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규교육 이수자는 향후 늘봄학교 및 맞춤형교실에 참여해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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