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주재 美대사관 "안전한 곳으로 대피" 촉구
이란, 美의 이틀 연속 폭격에 중동 각국에 보복 공격
![[서울=뉴시스]미국이 이틀 연속 이란을 폭격하고 이란이 이에 맞서 이틀 간 걸프 국가들을 겨냥한 보복 공격에 나서는 등 긴장이 갹화되는 가운데 8일 오후(현지시각) 바레인에서 사이렌이 울리고 쿠웨이트에서 폭발음이 들린 후 요르단에서도 오랜만에 미사일 경보 사이렌이 울렸다고 Y넷 글로벌이 보도했다. <사진 출처 : 레디프닷컴> 2026.07.09.](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889_web.jpg?rnd=20260709203924)
[서울=뉴시스]미국이 이틀 연속 이란을 폭격하고 이란이 이에 맞서 이틀 간 걸프 국가들을 겨냥한 보복 공격에 나서는 등 긴장이 갹화되는 가운데 8일 오후(현지시각) 바레인에서 사이렌이 울리고 쿠웨이트에서 폭발음이 들린 후 요르단에서도 오랜만에 미사일 경보 사이렌이 울렸다고 Y넷 글로벌이 보도했다. <사진 출처 : 레디프닷컴> 2026.07.09.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국이 이틀 연속 이란을 폭격하고 이란이 이에 맞서 이틀 간 걸프 국가들을 겨냥한 보복 공격에 나서는 등 긴장이 갹화되는 가운데 8일 오후(현지시각) 바레인에서 사이렌이 울리고 쿠웨이트에서 폭발음이 들린 후 요르단에서도 오랜만에 미사일 경보 사이렌이 울렸다고 Y넷 글로벌이 보도했다.
요르단 국영 통신은 이란의 미사일이 요르단 영공에서 감지된 후 전국에 사이렌이 울렸다고 전했다.
요르단 주재 미국 대사관은 전국적인 보안 경보를 발령하면서 "미사일, 드론, 로켓이 요르단 영공에 진입했다"는 보고가 있다며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실내에 머물며 현지 발표와 경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요르단 국영 통신은 이란의 미사일이 요르단 영공에서 감지된 후 전국에 사이렌이 울렸다고 전했다.
요르단 주재 미국 대사관은 전국적인 보안 경보를 발령하면서 "미사일, 드론, 로켓이 요르단 영공에 진입했다"는 보고가 있다며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실내에 머물며 현지 발표와 경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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