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차세대 설비 구축 협약식. (사진=구미시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884_web.jpg?rnd=20260709200219)
[구미=뉴시스] 차세대 설비 구축 협약식. (사진=구미시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도와 구미시는 9일 시청 회의실에서 AGC화인테크노한국㈜와 대규모 설비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미즈노 준이치 대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사업장에 차세대 디스플레이 글라스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급성장하는 대형 OLED 시장의 고부가가치 수요를 선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공급망에서 핵심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AGC 그룹은 1907년 설립된 일본 최초 판유리 생산 기업이다.
건축자재, 자동차용 유리를 중심으로 전자부품과 화학 관련 소재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04년 구미에 자리 잡은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국가산업단지와 그 성장의 발걸음을 함께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이라며 "이번 투자가 국내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발판이 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환원되는 상생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체결식에는 미즈노 준이치 대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사업장에 차세대 디스플레이 글라스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급성장하는 대형 OLED 시장의 고부가가치 수요를 선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공급망에서 핵심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AGC 그룹은 1907년 설립된 일본 최초 판유리 생산 기업이다.
건축자재, 자동차용 유리를 중심으로 전자부품과 화학 관련 소재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04년 구미에 자리 잡은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국가산업단지와 그 성장의 발걸음을 함께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이라며 "이번 투자가 국내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발판이 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환원되는 상생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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