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자.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4730_web.jpg?rnd=20260619063718)
[서울=뉴시스] 미자.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미자가 최근 매수한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자 충격을 받았다.
미자는 8일 소셜미디어에 SK하이닉스 주가 상황을 공유하며 "이제 봤음. 실화입니까. 무슨 미사일 쐈다던데"라고 적었다.
미자는 팬들과 소통하며 현재 심경을 전했다. 그는 한 누리꾼이 "마이너스 1억"이라고 남기자 "건설 1억 손해보고 들어오고, 만회하러 온 하닉도"라고 했다.
미자는 공구중인 제품 판매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그게 문제냐구요. 하닉 100만원대 진입"이라고 답하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앞서 미자는 최근 건설주 투자 실패로 약 1억원에 가까운 손실을 기록했으며, 손실 확정 후 남편 앞에서 오열했다고 털어놨다.
미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샀다고 밝히면서 전액을 다시 투자하는 이른바 '몰빵'을 감행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고 배수의 진을 쳤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해 유튜브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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