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립극단, '햄버거 먹다가 생각날 이야기’ 공연 (사진=경산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립극단은 10일과 11일 경산시민회관에서 SF연극 ‘햄버거 먹다가 생각날 이야기’를 공연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연극은 제11회 서울미래연극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공연은 기계처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점차 소외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낸다.
폐기를 앞둔 구식 청소 로봇이 달빛 아래에서 위로와 온기를 갈망하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되묻는다.
무료 공연으로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연극은 제11회 서울미래연극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공연은 기계처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점차 소외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낸다.
폐기를 앞둔 구식 청소 로봇이 달빛 아래에서 위로와 온기를 갈망하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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