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재단, 9월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기사등록 2026/07/08 14: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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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전당재단)은 오는 9월12일 전남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Augustin Hadelich·사진)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 = 전당재단 제공) 2026.07.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전당재단)은 오는 9월12일 전남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Augustin Hadelich·사진)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 = 전당재단 제공) 2026.07.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전당재단)은 오는 9월12일 전남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Augustin Hadelich)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전당재단은 공연 기획 'ACC 초이스' 4번째 작품으로 아우구스틴 하델리히를 무대에 올린다.

아우구스틴 하델리히는 섬세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음악 해석으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 미국 최고 권위의 음반상인 그래미상을 받으며 독보적인 예술성과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나 다른 반주 없이 오직 바이올린 한 대만으로 무대를 채우는 무반주 독주회로 열린다. 이를 통해 악기 본연의 순수한 울림과 연주자의 내밀한 음악 세계를 온전히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바로크와 현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독주 악기의 한계를 넘어서는 정교한 연주 기법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연주자의 음악성과 바이올린 본연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객들이 깊이 있는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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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재단, 9월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기사등록 2026/07/08 14:41: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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