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에 대한 절박함 공감 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7.03.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21349221_web.jpg?rnd=20260703153007)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7.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8일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송영길 의원을 두고 "현 상황에 대한 절박함과 바른 노선에 대한 인식의 공감이 크다"며 "선의의 경쟁을 해보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송영길 전 대표님의 당대표 출마 소식을 들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오랜 동지이고 애정하는 선배"라며 "서로 어려울 때 함께 해주고 옥으로 면회를 갔던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정책역량을 익히 알고, 우리 당의 훌륭한 미래가 되시리라 늘 공사석에서 얘기해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고로 멋진 선의의 경쟁을 해보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했다.
앞서 송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송영길 전 대표님의 당대표 출마 소식을 들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오랜 동지이고 애정하는 선배"라며 "서로 어려울 때 함께 해주고 옥으로 면회를 갔던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정책역량을 익히 알고, 우리 당의 훌륭한 미래가 되시리라 늘 공사석에서 얘기해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고로 멋진 선의의 경쟁을 해보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했다.
앞서 송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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