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는 제5대 의장단이 간담회를 열고 교섭단체 운영 방안과 제154회 임시회 준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의장단은 간담회에서 교섭단체가 정당 간 정책 조정과 협의를 위한 공식적인 소통 창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고, 의사일정 협의와 안건 처리 과정에서는 상호 존중과 협치의 원칙을 바탕으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제154회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민생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의장단은 또 당선 축하로 받은 난을 기부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한 의회상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해련 의장은 "제5대 창원시의회는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교섭단체 시행 등 변화하는 의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오직 시민만을 위한 협치의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의장단은 간담회에서 교섭단체가 정당 간 정책 조정과 협의를 위한 공식적인 소통 창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고, 의사일정 협의와 안건 처리 과정에서는 상호 존중과 협치의 원칙을 바탕으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제154회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민생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의장단은 또 당선 축하로 받은 난을 기부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한 의회상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해련 의장은 "제5대 창원시의회는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교섭단체 시행 등 변화하는 의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오직 시민만을 위한 협치의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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