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직무대행 "국민 불편함 없도록 철저한 사전 설비 점검 필요"
![[세종=뉴시스]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이 현장 점검에 나선 사진이다.(사진= 남동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8/NISI20260708_0002180883_web.jpg?rnd=20260708094633)
[세종=뉴시스]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이 현장 점검에 나선 사진이다.(사진= 남동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이 하절기 전력피크 기간을 대비해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재난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조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 7일 삼천포발전본부를 방문해 하절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현황과 대책을 보고 받았다.
이어 발전소 중앙제어실과 주요 설비 현장도 점검하면서 여름철 전력피크 대비 태세를 살폈다.
폭염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안전관리 점검에 나선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도 치하했다.
조 사장 직무대행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이나 집중호우 등 어떠한 기상악화 속에서도 국민들이 불편함 없이 전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설비 점검이 필요하다"며 "현장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올여름 무결점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