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루미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우주항공 전문기업 루미르는 회사가 개발한 위성 핵심 전장품이 탑재된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발사는 루미르의 영상자료처리장치(IDHU)가 실제 우주환경에서 기술 성숙도(TRL) 9를 확보하는 또 하나의 비행실적을 추가로 축적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TRL 9는 실제 우주 임무 환경에서 기술의 정상 운용이 검증된 최고 수준의 기술 성숙도를 의미하며, 향후 글로벌 우주 위성사업 시장 진출 시 중요한 기술 신뢰성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위성 기반의 농작물·농경지 모니터링, 농업재해 위험관리 체계 고도화 등 광역 농림 상황 관측과 산림 모니터링에 활용할 예정이다.
루미르가 공급한 IDHU는 위성 탑재체에서 생성되는 대용량 영상 데이터를 저장·처리하고 실시간으로 지상 전송에 적합한 형태로 관리하는 핵심 전장품이다. 우주 방사선 환경과 극한의 온도 변화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설계됐으며, 고속 데이터 처리와 대용량 저장 기능을 통해 지구관측위성의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지원한다.
루미르는 차세대중형위성 개발사업을 통해 핵심 전장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국가 우주개발 사업에 참여해 왔다. 이번 발사로 추가된 비행실적은 향후 국내외 위성사업과 국내외 위성사업과 글로벌 우주 시장 진출에 있어 기술 신뢰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루미르 관계자는 "우주산업에서는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된 비행실적이 기술 경쟁력의 핵심 지표"라며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를 통해 축적한 비행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우주개발사업은 물론 글로벌 위성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발사는 루미르의 영상자료처리장치(IDHU)가 실제 우주환경에서 기술 성숙도(TRL) 9를 확보하는 또 하나의 비행실적을 추가로 축적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TRL 9는 실제 우주 임무 환경에서 기술의 정상 운용이 검증된 최고 수준의 기술 성숙도를 의미하며, 향후 글로벌 우주 위성사업 시장 진출 시 중요한 기술 신뢰성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위성 기반의 농작물·농경지 모니터링, 농업재해 위험관리 체계 고도화 등 광역 농림 상황 관측과 산림 모니터링에 활용할 예정이다.
루미르가 공급한 IDHU는 위성 탑재체에서 생성되는 대용량 영상 데이터를 저장·처리하고 실시간으로 지상 전송에 적합한 형태로 관리하는 핵심 전장품이다. 우주 방사선 환경과 극한의 온도 변화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설계됐으며, 고속 데이터 처리와 대용량 저장 기능을 통해 지구관측위성의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지원한다.
루미르는 차세대중형위성 개발사업을 통해 핵심 전장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국가 우주개발 사업에 참여해 왔다. 이번 발사로 추가된 비행실적은 향후 국내외 위성사업과 국내외 위성사업과 글로벌 우주 시장 진출에 있어 기술 신뢰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루미르 관계자는 "우주산업에서는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된 비행실적이 기술 경쟁력의 핵심 지표"라며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를 통해 축적한 비행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우주개발사업은 물론 글로벌 위성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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