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회 현장 만남
![[예천=뉴시스] 안병윤 경북 예천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2180053_web.jpg?rnd=20260707132714)
[예천=뉴시스] 안병윤 경북 예천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군수가 군청 집무실을 벗어나 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정례화한다.
생활 불편부터 지역 현안까지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찾겠다는 취지다.
예천군은 '통(通)하는 예천-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을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군수가 주민을 만나는 장소는 군청이 아닌 카페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는 단샘카페, 넷째 주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클라우든 카페에서 1시간 동안 주민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주제에는 제한이 없다. 생활 속 불편 사항이나 고충 민원은 물론 지역 현안, 정책 제안 등 주민들이 직접 느끼는 문제를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다.
주민들은 총무과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운영 당일 현장을 찾아 군수와 면담할 수 있다.
현장에는 총무과장과 관련 부서장도 함께 참석해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처리한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담당 부서가 검토한 뒤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접수된 민원이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도록 총무과를 중심으로 처리 과정과 후속 조치를 관리할 계획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은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창구"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실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생활 불편부터 지역 현안까지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찾겠다는 취지다.
예천군은 '통(通)하는 예천-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을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군수가 주민을 만나는 장소는 군청이 아닌 카페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는 단샘카페, 넷째 주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클라우든 카페에서 1시간 동안 주민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주제에는 제한이 없다. 생활 속 불편 사항이나 고충 민원은 물론 지역 현안, 정책 제안 등 주민들이 직접 느끼는 문제를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다.
주민들은 총무과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운영 당일 현장을 찾아 군수와 면담할 수 있다.
현장에는 총무과장과 관련 부서장도 함께 참석해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처리한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담당 부서가 검토한 뒤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접수된 민원이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도록 총무과를 중심으로 처리 과정과 후속 조치를 관리할 계획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은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창구"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실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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