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그래피)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다이렉트 3D 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는 지난달 28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한 '그래피 데이 토론토(Graphy Day Toronto) 2026'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그래피의 다이렉트 3D 프린팅 SMA와 디지털 교정 솔루션을 캐나다 교정 전문의, 치과 의료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교정학 권위자인 라빈드라 난다(Dr. Ravindra Nanda) 박사와 김기범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SMA의 임상적 가치와 디지털 교정 치료 전략을 공유했으며, 라이브 데모와 다양한 임상 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래피의 캐나다 현지 파트너사인 i-VISTA MED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VISTA MED는 그래피의 인하우스 시스템 유통을 담당하는 현지 파트너로, 이번 행사 기간 중 인하우스 얼라이너 시스템 발주 물량을 완판시키며 캐나다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다. 그래피는 이를 계기로 현지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캐나다 전역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그래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캐나다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지 유통 및 생산 파트너십을 확보하며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제품 판매 성과와 공급 계약 체결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SMA의 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평가다.
그래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출시 행사를 넘어 현지 판매 성과와 생산 거점 구축이라는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거둔 자리였다"며 "캐나다 시장 내 SMA 공급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현지 디지털 교정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그래피의 다이렉트 3D 프린팅 SMA와 디지털 교정 솔루션을 캐나다 교정 전문의, 치과 의료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교정학 권위자인 라빈드라 난다(Dr. Ravindra Nanda) 박사와 김기범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SMA의 임상적 가치와 디지털 교정 치료 전략을 공유했으며, 라이브 데모와 다양한 임상 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래피의 캐나다 현지 파트너사인 i-VISTA MED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VISTA MED는 그래피의 인하우스 시스템 유통을 담당하는 현지 파트너로, 이번 행사 기간 중 인하우스 얼라이너 시스템 발주 물량을 완판시키며 캐나다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다. 그래피는 이를 계기로 현지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캐나다 전역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그래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캐나다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지 유통 및 생산 파트너십을 확보하며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제품 판매 성과와 공급 계약 체결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SMA의 시장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평가다.
그래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출시 행사를 넘어 현지 판매 성과와 생산 거점 구축이라는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거둔 자리였다"며 "캐나다 시장 내 SMA 공급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현지 디지털 교정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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