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교환학생에 장학금·항공권 등 국고 지원
일본 내 29개 주요 대학과 교류 네트워크 구축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전경.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2180361_web.jpg?rnd=20260707161225)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전경.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 한일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 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일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한국과 일본 양국 청년 간의 교육 협력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국내 대학이 추천한 일본 파견 교환학생에게 장학금 및 항공권 등의 경제적 지원을 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는 성신여대를 포함해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사업이 처음 시행된 2024년부터 올해까지 성신여대는 3년 연속 대상 대학에 선정됐다. 특히 일본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청년 교류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써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성신여대는 일본 내 29개의 주요 대학과 협정을 맺고 ▲정규 교환학생 제도 ▲동·하계 방학 계절학기 단기 연수 ▲한·중·일 아시아여성리더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해외 학습 경험과 글로벌 역량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소현진 성신여대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이번 3년 연속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의 체계적인 국제교류 운영 역량과 일본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다져온 협력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협정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 경험을 쌓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신여대는 매년 500여 명의 학생을 해외로 파견하고 있으며 신입생 대비 해외 파견 비율 20% 이상을 유지하며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일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한국과 일본 양국 청년 간의 교육 협력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국내 대학이 추천한 일본 파견 교환학생에게 장학금 및 항공권 등의 경제적 지원을 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는 성신여대를 포함해 전국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사업이 처음 시행된 2024년부터 올해까지 성신여대는 3년 연속 대상 대학에 선정됐다. 특히 일본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청년 교류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써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성신여대는 일본 내 29개의 주요 대학과 협정을 맺고 ▲정규 교환학생 제도 ▲동·하계 방학 계절학기 단기 연수 ▲한·중·일 아시아여성리더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해외 학습 경험과 글로벌 역량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소현진 성신여대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이번 3년 연속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의 체계적인 국제교류 운영 역량과 일본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다져온 협력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협정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 경험을 쌓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신여대는 매년 500여 명의 학생을 해외로 파견하고 있으며 신입생 대비 해외 파견 비율 20% 이상을 유지하며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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