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교동 우리동네살리기 구상도(안). (사진=밀양시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903_web.jpg?rnd=20260706130011)
[밀양=뉴시스] 교동 우리동네살리기 구상도(안). (사진=밀양시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올해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교동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교동 4통 일원(6만1000㎡)에 총사업비 98억원(국비 50억, 지방비 48억)을 투입해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교육·돌봄 복합시설인 세대공존 한뉘센터 건립(연면적 787㎡, 지상 3층), 노후 골목길 정비, 집수리 지원, 커뮤니티 주차마당 및 생활마당 조성 등이다. 핵심 거점 시설인 ‘세대공존 한뉘센터’는 지역 주민 소통 공간이자 아동·청소년 돌봄 시설로 운영돼 세대 공존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생활체육 체조대회 성황리 개최
![[밀양=뉴시스] 기구체조 유소년부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905_web.jpg?rnd=20260706130114)
[밀양=뉴시스] 기구체조 유소년부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체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체조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밀양에서 처음 열린 전국 규모 체조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전국 동호인 간 화합과 우호 증진의 장이 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유소년부, 청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등 총 32개 팀, 42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연은 생활건강체조, 생활댄스체조, 민속체조 및 수련체조, 기구체조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화려한 의상과 역동적인 안무, 완벽한 호흡으로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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