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에 해수욕장 파라솔도 '잠시 휴업'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7/03 13:27:03

최종수정 2026/07/03 13:32:26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접혀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0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접혀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03. [email protected]

[서울·제주=뉴시스] 류현주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접혀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0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접혀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0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접혀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로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4일 늦은 밤까지 제주도에 30~80㎜, 중산간과 한라산 등 고지대에는 최대 120~15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07.0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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