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문화관광재단 CI.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390_web.jpg?rnd=2026042310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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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5일 오후 2시 UECO(울산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해양·산악·마이스(MICE)를 잇는 울산형 관광전략'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마이스·관광 울산포럼(4th Sustainable MICE & Tourism Ulsan Forum, SMUF 2026)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울산의 산업과 자연환경, 도시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과 마이스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울산 대표 특화 컨벤션 행사다. 역대 포럼에선 울산만의 강점을 활용한 산업관광과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올해는 울산이 2025년 해양산악레저특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해양·산악 관광자원과 마이스(MICE) 산업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성장전략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찾아본다.
연사로는 세계적인 관광 컨설팅 기업 KOHL & PARTNER의 국제 프로젝트 책임자 크리스토퍼 힌터에거가 나서 해외 관광도시의 지속가능한 관광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양양 '서피비치' 박준규 대표와 장수 트레일레이스 '락앤럭' 김영록 대표가 지역관광 콘텐츠의 브랜드화와 운영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현대자동차 이진우 울산비즈니스협력팀장은 주전 해역의 생태계를 살리고 해양환경의 가치를 높인 '울림 바다숲' CSR 프로젝트를 홍보해 지속가능한 관광이 지역 상생의 구체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한다.
우리 지역 문화를 탐구해 온 특별 연사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생생하게 짚어낸다. 그가 경험한 지역관광의 매력과 세계 시장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울산 지역만의 잠재력을 현장감 있게 들려준다.
관광 홍보부스에는 동구와 울주군의 해양·산악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사전등록 신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울산의 산업과 자연환경, 도시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과 마이스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울산 대표 특화 컨벤션 행사다. 역대 포럼에선 울산만의 강점을 활용한 산업관광과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올해는 울산이 2025년 해양산악레저특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해양·산악 관광자원과 마이스(MICE) 산업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성장전략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찾아본다.
연사로는 세계적인 관광 컨설팅 기업 KOHL & PARTNER의 국제 프로젝트 책임자 크리스토퍼 힌터에거가 나서 해외 관광도시의 지속가능한 관광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양양 '서피비치' 박준규 대표와 장수 트레일레이스 '락앤럭' 김영록 대표가 지역관광 콘텐츠의 브랜드화와 운영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현대자동차 이진우 울산비즈니스협력팀장은 주전 해역의 생태계를 살리고 해양환경의 가치를 높인 '울림 바다숲' CSR 프로젝트를 홍보해 지속가능한 관광이 지역 상생의 구체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한다.
우리 지역 문화를 탐구해 온 특별 연사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생생하게 짚어낸다. 그가 경험한 지역관광의 매력과 세계 시장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울산 지역만의 잠재력을 현장감 있게 들려준다.
관광 홍보부스에는 동구와 울주군의 해양·산악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사전등록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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