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중기중앙회 경남본부, 2026 경남 중소기업인대회 개최.(사진=중기중앙회 경남본부 제공) 2026.06.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02174208_web.jpg?rnd=20260630164810)
[창원=뉴시스]중기중앙회 경남본부, 2026 경남 중소기업인대회 개최.(사진=중기중앙회 경남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경남 중소기업회장 노현태)는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2026 경남 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중소기업 유공자 27명에게 훈장과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현태 경남 중소기업 회장, 손한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봉규 경남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해 경남지역 중소기업 유공자 및 축하객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창현 ㈜희창유업 대표이사가 동탑 산업훈장을, 권영진 일진금속공업㈜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2024년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하며 K-Food의 글로벌 확산과 국가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점, 권 대표는 핵심 단조기술의 고도화로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 확보와 신규 해외시장 개척한 점을 인정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안명환 ㈜유주케어 대표이사 ▲양성발 영남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한상곤 ㈜한성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1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1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10명,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10명이 모범 중소기업인·근로자·육성공로자·지원우수단체 분야에서 표창을 받았다.
노현태 회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경남의 중소기업들이 지역 산업의 뿌리로 제 역할을 다한 결과 경남 경제가 든든하게 버티고 있다”면서 “지금은 이 위기를 넘어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본 대회는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도내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경남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로,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위상 제고와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노현태 경남 중소기업 회장, 손한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봉규 경남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해 경남지역 중소기업 유공자 및 축하객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창현 ㈜희창유업 대표이사가 동탑 산업훈장을, 권영진 일진금속공업㈜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2024년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하며 K-Food의 글로벌 확산과 국가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점, 권 대표는 핵심 단조기술의 고도화로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 확보와 신규 해외시장 개척한 점을 인정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안명환 ㈜유주케어 대표이사 ▲양성발 영남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한상곤 ㈜한성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1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1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10명,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10명이 모범 중소기업인·근로자·육성공로자·지원우수단체 분야에서 표창을 받았다.
노현태 회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경남의 중소기업들이 지역 산업의 뿌리로 제 역할을 다한 결과 경남 경제가 든든하게 버티고 있다”면서 “지금은 이 위기를 넘어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본 대회는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도내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경남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로,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위상 제고와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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