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르세라핌 로고. (사진 = 쏘스뮤직 제공)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3182_web.jpg?rnd=20260629180903)
[서울=뉴시스] 르세라핌 로고. (사진 = 쏘스뮤직 제공)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처벌 현황을 공개했다.
쏘스뮤직은 2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일베저장소와 에펨코리아 내 모욕성 게시물 작성자를 고소한 건에 대해 최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디시인사이드에 르세라핌 관련 모욕 및 음란물 유포성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는 구약식 기소됐다.
유튜브를 통해 허위 루머를 유포해 온 이른바 사이버레커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승소해 법원으로부터 손해배상책임을 인정받았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 포함된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에 대해서는 선처 없는 강력 처벌 요구 의견서를 제출한 상태다.
쏘스뮤직 측은 "수사 중인 건들에 대해서도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쏘스뮤직은 2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일베저장소와 에펨코리아 내 모욕성 게시물 작성자를 고소한 건에 대해 최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디시인사이드에 르세라핌 관련 모욕 및 음란물 유포성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는 구약식 기소됐다.
유튜브를 통해 허위 루머를 유포해 온 이른바 사이버레커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승소해 법원으로부터 손해배상책임을 인정받았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 포함된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에 대해서는 선처 없는 강력 처벌 요구 의견서를 제출한 상태다.
쏘스뮤직 측은 "수사 중인 건들에 대해서도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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