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부산 남구에서 구매한 복권으로 당첨된 317회차 연금복권 720 당첨자의 복권과 소감 (사진=동행복권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282_web.jpg?rnd=20260629085642)
[서울=뉴시스] 부산 남구에서 구매한 복권으로 당첨된 317회차 연금복권 720 당첨자의 복권과 소감 (사진=동행복권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일상적으로 퇴근길에 로또와 연금복권을 구매한 한 직장인이 몇 달 동안 모아두었던 복권을 확인했다가 연금복권 720 1등과 2등이 동시에 당첨된 사연이 전달됐다.
최근 동행복권이 진행한 317회차 연금복권 720 당첨자 인터뷰에 따르면 부산남구의 한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연자는 어느 날 평소와 같이 복권을 구매하기 위해 판매점을 방문했는데 "우리 판매점에서 연금복권 1등이 나왔는데 확인해 보셨냐"는 점주의 말에 모아둔 복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그 중 1등에 당첨된 복권이 있었고 사연자는 곧바로 부모님께 소식을 전했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부모님께서는 “얼른 당첨금 찾아오라”며 기뻐하셨다"고 말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평소 로또와 연금복권을 매주 구매하고 있다는 점도 알렸고 이번 당첨금은 재테크를 통해 효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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