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율희(사진=SNS 캡처)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695_web.jpg?rnd=20260324093348)
[서울=뉴시스]율희(사진=SNS 캡처)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여캠' 수식어를 둘러싼 심경을 털어놨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율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율희는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는데 BJ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많이 나더라"며 "그런 선입견을 바꿔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을 안고 나왔다"고 했다.
그는 "주로 수다를 떨거나 사천성, 윷놀이 같은 게임을 함께 한다. 기본 8시간 정도 방송하고 가장 길게 한 건 30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사실 주변보다 제가 선입견이 더 컸다. 2년 정도 고민하다 시작했는데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팬분들도 너무 좋아해 주셔서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선입견을 크게 느끼지 않았다"고 했다.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협의 이혼했다.
그는 지난 3월부터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당시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고 하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게 여캠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니냐. 나는 내가 여캠(여자가 진행하는 방송)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율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율희는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는데 BJ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많이 나더라"며 "그런 선입견을 바꿔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을 안고 나왔다"고 했다.
그는 "주로 수다를 떨거나 사천성, 윷놀이 같은 게임을 함께 한다. 기본 8시간 정도 방송하고 가장 길게 한 건 30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사실 주변보다 제가 선입견이 더 컸다. 2년 정도 고민하다 시작했는데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팬분들도 너무 좋아해 주셔서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선입견을 크게 느끼지 않았다"고 했다.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협의 이혼했다.
그는 지난 3월부터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당시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고 하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게 여캠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니냐. 나는 내가 여캠(여자가 진행하는 방송)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