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마즈달 준 마을에 있는 한 지하 터널을 28일(현지시간) 폭파했다. 이로 인해 부근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폭음이 들렸다고 레바논 매체들과 목격자들이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