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연구 전용 공간 조성
![[서울=뉴시스]서울시청 전경. (사진=서울시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5/NISI20250625_0001876236_web.jpg?rnd=20250625111844)
[서울=뉴시스]서울시청 전경. (사진=서울시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동대문구 배봉산에 정원 문화를 알리는 거점 시설이 생긴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동대문구 전농동 산32-20(서울 전동초교 동문 맞은편) 14만9676㎡ 임야에 배봉산 정원문화힐링센터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근로자 대기실과 창고로 쓰이는 1층짜리 가설 건축물이 있다. 이 시설은 옛 쓰레기 적환장 부지 동쪽(답십리)으로 옮길 예정이다.
내년 1월 공사를 시작해 같은 해 9월 완공 예정이다. 내년 10월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 뒤 2028년 1월 정식 개장이 목표다.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259.04㎡로 지어진다. 총사업비는 19억원(시비 6억원, 구비 13억원)이다.
1층에는 정원문화힐링센터가 들어선다. 교육·실습 공간, 반려식물 상담소, 창고, 화장실 등이 생긴다.
특히 1층에는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교육·연구 목적 전용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1층에서는 정원 관련 교육을 비롯해 반려식물 클리닉 등 운영한다.
2층에는 카페와 야외 쉼터가 조성된다. 카페는 135.52㎡(41.1평), 야외 쉼터는 63.7㎡(19.3평) 규모다.
시는 "정원 도시 정책 확산에 따른 생활권 녹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동대문구는 정원 문화 거점 시설 부재로 정책 효과 확산에 한계가 있다"며 "공원 이용 패러다임이 단순 산책 중심에서 체험·여가·문화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복합 기능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동대문구 전농동 산32-20(서울 전동초교 동문 맞은편) 14만9676㎡ 임야에 배봉산 정원문화힐링센터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근로자 대기실과 창고로 쓰이는 1층짜리 가설 건축물이 있다. 이 시설은 옛 쓰레기 적환장 부지 동쪽(답십리)으로 옮길 예정이다.
내년 1월 공사를 시작해 같은 해 9월 완공 예정이다. 내년 10월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 뒤 2028년 1월 정식 개장이 목표다.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259.04㎡로 지어진다. 총사업비는 19억원(시비 6억원, 구비 13억원)이다.
1층에는 정원문화힐링센터가 들어선다. 교육·실습 공간, 반려식물 상담소, 창고, 화장실 등이 생긴다.
특히 1층에는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교육·연구 목적 전용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1층에서는 정원 관련 교육을 비롯해 반려식물 클리닉 등 운영한다.
2층에는 카페와 야외 쉼터가 조성된다. 카페는 135.52㎡(41.1평), 야외 쉼터는 63.7㎡(19.3평) 규모다.
시는 "정원 도시 정책 확산에 따른 생활권 녹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동대문구는 정원 문화 거점 시설 부재로 정책 효과 확산에 한계가 있다"며 "공원 이용 패러다임이 단순 산책 중심에서 체험·여가·문화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복합 기능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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