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317_web.jpg?rnd=20260626153818)
[서울=뉴시스]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가 북한에서의 연애 방식에 대해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한송이, 미남 꼬시고 싶어서 탈북했는데 자꾸 이상준이랑 엮이는 자본주의 앞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송이는 "저는 이제 모든 경험을 한국에 와서 했다"고 했다.
이어 "저는 북한에서 데이트를 못 해 봤다. 북한은 피임이 잘 안 돼 있어서 항상 거기에 대한 아빠의 감시가 (있었다)"고 했다.
북한에서의 데이트 장소를 묻는 질문에는 "옥수수밭, 콩밭, 감자밭"이라며 "하도 그런 커플들이 많으니 군인들이 총 갖고 돌아다닌다. 걸리면 뒈지게 얻어 맞는다"고 답했다.
그는 "북한의 플러팅은 무조건 옥수수다. 옥수수랑 고추"를 이성에게 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집이나 여자집이 좀 못 살지 않나. 일단 먹을 걸 갖다 준다. 그게 플러팅"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한송이, 미남 꼬시고 싶어서 탈북했는데 자꾸 이상준이랑 엮이는 자본주의 앞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송이는 "저는 이제 모든 경험을 한국에 와서 했다"고 했다.
이어 "저는 북한에서 데이트를 못 해 봤다. 북한은 피임이 잘 안 돼 있어서 항상 거기에 대한 아빠의 감시가 (있었다)"고 했다.
북한에서의 데이트 장소를 묻는 질문에는 "옥수수밭, 콩밭, 감자밭"이라며 "하도 그런 커플들이 많으니 군인들이 총 갖고 돌아다닌다. 걸리면 뒈지게 얻어 맞는다"고 답했다.
그는 "북한의 플러팅은 무조건 옥수수다. 옥수수랑 고추"를 이성에게 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자집이나 여자집이 좀 못 살지 않나. 일단 먹을 걸 갖다 준다. 그게 플러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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