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이슬람 문화로 읽는 갈등과 공존의 이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내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대현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천호강 경북대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맡는다. 총 12회에 걸쳐 이슬람 문화의 역사·사회·문화적 배경과 다양한 가치 체계를 살펴본다.
주요 내용은 ▲이슬람의 기본 개념과 생활 양식 ▲중동의 역사와 국제 이슈 ▲유럽·중앙아시아·미국·중국·동남아시아 속 이슬람 문화 ▲한국 사회와 이슬람의 공존 가능성 등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이슬람 문화에 대한 편견을 넘어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프로그램은 내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대현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천호강 경북대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맡는다. 총 12회에 걸쳐 이슬람 문화의 역사·사회·문화적 배경과 다양한 가치 체계를 살펴본다.
주요 내용은 ▲이슬람의 기본 개념과 생활 양식 ▲중동의 역사와 국제 이슈 ▲유럽·중앙아시아·미국·중국·동남아시아 속 이슬람 문화 ▲한국 사회와 이슬람의 공존 가능성 등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이슬람 문화에 대한 편견을 넘어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