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진주공예창작센터, 2026-공예주간 포스터.(사진=센터 제공).2026.06.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1/NISI20260621_0002165975_web.jpg?rnd=20260621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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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센터)는 오는 28일까지 진주시내 전역에서 '2026 공예주간 오픈 스튜디오'를 개최한다.
센터는 지역 공예작가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예문화를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진주, 공예를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오픈스튜디오에는 진주 지역 공예 공방 13개소와 공예 관련 공공 기관 및 문화시설 4개소(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 진주빛마루,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진주실크박물관) 등 총 17개소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예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진주시, 학교 관계자·학부모 대상 식생활 교육
진주시는 오는 24일까지 관내 97개 전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194명을 대상으로 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하 농가와 함께하는 식생활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이 관내 전 학교로 확대됨에 따라 센터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출하 농가와 함께 지역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과정을 소개해 지역 내 생산·공급·소비를 연결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행사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 안내 ▲출하 농가회 소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견학 ▲채소꽃다발 만들기 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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