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20일 오전 11시25께 경기 파주시 장단면 도라전망대 주변 한 도로에서 관광객 20여명을 태운 버스가 전도됐다.
이날 사고로 외국인 등 부상을 입은 10여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해당 버스는 'DMZ(비무장지대)평화 관광' 코스인 도라전망대로 향하던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사고로 외국인 등 부상을 입은 10여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해당 버스는 'DMZ(비무장지대)평화 관광' 코스인 도라전망대로 향하던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