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하성면 일대 포구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06.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0/NISI20260620_0002165717_web.jpg?rnd=20260620093011)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하성면 일대 포구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06.20.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포구에서 조업 중 실종된 70대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8시57분께 김포시 하성면 일대 포구에서 조업 중이던 사람이 빠졌다는 군부대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드론 등 장비 12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인근 지역을 수색한 끝에 20일 오전 9시37분께 숨진 상태인 A(70대)씨를 발견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실종자 인양을 완료한 후 경찰에 인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8시57분께 김포시 하성면 일대 포구에서 조업 중이던 사람이 빠졌다는 군부대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드론 등 장비 12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인근 지역을 수색한 끝에 20일 오전 9시37분께 숨진 상태인 A(70대)씨를 발견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실종자 인양을 완료한 후 경찰에 인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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